매일신문

중앙부처·유통관계자·농가 등 상주서 떫은감 살리기 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유통'수출 관계자와 떫은감 농가들이 14일 경북도농업기술원 상주 감시험장에서 곶감 원료인 떫은감 산업의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종태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원섭 산림청장, 이진모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장, 염대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북본부장,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정백 상주시장, 채장희 경북농업기술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상주 지역 떫은감 농가 대표들은 ▷떫은감 종연구 및 R&D 예산 확보 ▷떫은감 장기 저장을 위한 냉'난방 시설 현대화 및 구입 보조금 확대 ▷농작물 재해보험금 가입기준 완화 ▷곶감 피해농가 지원금 상환기한 연장 ▷떫은감 관련 상품 개발 및 수출 활성화 방안 등을 건의했다.

올해 전국 떫은감 생산량은 20만여t으로 지난해보다 35% 증가했다. 이로 인해 가격은 지난해 ㎏당 2천500원에서 올해 1천700원으로 32% 하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