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군수 이현준)과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홍철)는 20일 예천군 향토생활관 기금출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예천군은 대구가톨릭대에 향토생활관 발전기금 1억원을 출연하고 매년 지역학생 10명이 입주할 수 있는 영구 사용권을 취득했다. 예천군은 그동안 경북대, 영남대, 대구대 등 3개 대학과 향토생활관 사용 협약을 체결했고, 서울지역에는 공공기숙사인 예천학사를 마련한 바 있다. 내년도 향토생활관 입사 신청에 관한 정보는 12월 중 예천군청 홈페이지(www.ycg.kr)를 통해 공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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