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식점 11차례 침입 200만원 상당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25일 음식점 등에 몰래 들어가 현금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A(33)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16일 수성구 한 음식점에 침입해 계산대에 보관하고 있던 현금 25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1월 18일까지 11차례에 걸쳐 이 같은 방법으로 현금 등 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전창훈 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