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상현 W병원장 수부외과학회 우수논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상현 W(더블유)병원 병원장이 최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제32차 대한수부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우 병원장의 논문은 '수장건 동맥화 정맥 피판을 이용한 수지 기능의 재건술'이라는 제목으로 손목에 있는 살과 힘줄로 손가락의 인대를 재건하는 수술법에 대한 임상 결과를 보고한 것이다.

우 병원장은 정맥 피판에 대한 임상과 실험 논문 10여 편 이상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했고, 1999년부터 14년 연속으로 수부외과와 미세수술 분야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 내년에 미국에서 발간될 미세수술학 교과서의 정맥 피판 분야를 집필하기도 했다.

장성현 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