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 감사 외부 전문가 활용" 최광교 대구시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광교 대구시의원(북구)은 2015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정기종합감사나 공동주택관리 분야 특별감사 등에 변호사'공인회계사'건축사 등 외부전문가를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하고, 이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 투명하고 실질적인 감사가 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최 시의원은 "대구시가 정기종합감사와 공동주택관리 특별감사 등에 참여하는 외부전문가 수당을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올리는 것은 다른 위원회 참석수당과의 형평성에서도 맞지 않고 참여율을 높이는 데도 별로 기여할 수 없는 수준"이라면서 "포상을 하거나 감사실적을 평가해서 이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 전문가의 참여도를 높이고 감사의 내실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또 이날 같이 열린 기획조정실 감사에서 최 시의원은 정부 3.0연계 각종지표 발굴분석을 별도예산(3천만원)으로 시행하지 말고 사회조사(2억8천685만원) 시 통합해 할 것을 주문했다.

석민 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