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5개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지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정원을 채우지 못한 진료과목이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흉부외과와 외과, 비뇨기과의 지원이 크게 낮았습니다.
경북대병원의 경우 외과 7명 모집에 6명이 지원해 정원에 미달했습니다.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외과가 2명 모집에 1명이 지원했고, 흉부외과'비뇨기과'진단검사의학과'가정의학과 등 5개 진료과에서 지원자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영남대의료원의 경우 외과가 5명 모집에 3명이 지원해 정원에 못 미쳤고, 방사선종양학과'진단검사의학과도 지원자가 없었습니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흉부외과'비뇨기과 등의 지원자가 없었습니다. 대구파티마병원도 외과와 비뇨기과 지원자가 '0명'이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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