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동락 대가대 교수 '트래블스콜라십 어워드'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권동락 교수가 최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벨몬드 찰스턴 팔라스에서 열린 캐롤라이나주 통증 전문의 학술대회에서 '트래블 스콜라십 어워드'(travel scholarship award)를 수상했다.

권 교수는 8세 이상 안짱걸음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넓적다리의 넙다리근막과 두덩정강근에 미세전류 치료를 매일 1시간씩 4주간 할 경우 안짱걸음이 크게 호전된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권 교수는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연수 중이다. 권 교수는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안짱걸음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성현 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의 화재로 순직한 소방위 김진석의 빈소를 조문한 후 사과했으나, 야권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
은퇴 후 거주할 장소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은 부족하다. 정부는 2015년 폐지된 분양형 실버타운을 다시 허용...
부천 공장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딸이 아빠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어린 딸은 아빠를 그리워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