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녹향' 자리 옮겨도 건재한 송년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향촌문화관 지하 1층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문을 연 녹향음악감상실이 18일 오후 7시 30분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송년음악회는 대전시향과 청주시향의 첼로 수석으로 재직했던 첼리스트 이종현과 포항시향 수석 주자인 플루티스트 최인영(사진)의 연주로 꾸며진다. 1부는 플루트와 첼로 독주, 2부는 영상음악 감상, 3부는 녹향 회원들이 각자 선보이는 회원음악 한마당의 순서다.

1부 플루트와 첼로 독주에서는 스텍 메스트의 '노래의 날개 위에', 바흐의 '시칠리아노 BWV 1031', 끌로드 볼링의 '쌍띠망딸'(sen timentale)과 'Dreams of heaven', 오펜바흐의 '쟈클린의 눈물'등을 연주한다. 또 영상음악 감상 코너에서는 뉴욕필하모닉 2008년 평양대음악관 아리랑 공연과 장사익 찔레꽃을 감상해 본다. 053)424-198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