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도현 트리 인증샷 "조잡하긴 해도 행복해…따뜻한 느낌 가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윤도현이 직접 만든 트리를 공개해 화제다.

윤도현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함께 애장품으로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 좀 조잡하긴 해도 행복했어요.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도현은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스웨터를 입은 채 트리를 만드는 데 열중하고 있다.

특히 따뜻한 느낌의 배경과 화려한 트리, 윤도현의 인자한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윤도현 트리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도현 트리 인증샷 훈훈하네" "윤도현 트리 인증샷 좋겠다" "윤도현 트리 인증샷 잘 만들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