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도현이 직접 만든 트리를 공개해 화제다.
윤도현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함께 애장품으로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 좀 조잡하긴 해도 행복했어요.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도현은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스웨터를 입은 채 트리를 만드는 데 열중하고 있다.
특히 따뜻한 느낌의 배경과 화려한 트리, 윤도현의 인자한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윤도현 트리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도현 트리 인증샷 훈훈하네" "윤도현 트리 인증샷 좋겠다" "윤도현 트리 인증샷 잘 만들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