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출판 학이사 도서 4종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4년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지역의 도서출판 학이사(대표 신중현)가 발행한 도서 4종이 선정돼 화제다. 송진환 시인의 시집 '못갖춘마디'와 수필집으로 견일영 씨의 '산수화 뒤에서', 신재기 씨의 '기억의 윤리', 서숙 씨의 ' 숨은 기억 찾기' 등 선정 도서 모두 향토 작가들의 작품집으로 선정됐다는 데 더욱 의의가 크다. 출판산업 진흥 및 독서문화 향상을 위하여 실시하는 세종도서 문학나눔은 지난해까지 시행되던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를 금년부터 이름을 바꾸어 시행하는 제도이다. 5개 분야 599종의 도서를 선정해 종당 1천만원 이내의 도서를 구입하여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사회복지시설 등 3천900여 곳에 배포한다.

이동관 기자 dkd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