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문을 연 근대로 아리 소극장의 '아리목요예술무대' 그 네 번째 무대가 25일(목) 오후 7시 30분 '성탄별곡'(聖誕別曲)이라는 테마로 무대에 올려진다. 매월 마지막 목요일마다 펼치는 '아리 목요예술무대'는 '근대로 아리 소극장' 개관과 동시 기획된 첫 번째 문화콘텐츠이다.
이날 개최되는 '성탄별곡' 공연은 고요한 밤, 입춤(최현류), 장구춤, 판소리 사랑가, 신재승과 함께하는 퓨전국악 이야기 등 다양한 전통예술의 장르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나영 아리 예술단과 초청예술가들이 함께 펼치는 멋진 성탄절 무대다. 일반 1만, 청소년·어린이 7천원. 053)421-7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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