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22일 '제4회 DGIST 가족의 밤' 행사를 열고 '올해의 DGIST인 상'을 시상했다.
수상의 영예는 대학원 정보통신융합공학전공 은용순 교수와 에너지연구부 우성호 책임연구원, 기획처 한주탁 기획'홍보실장에게 돌아갔다.
은 교수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실시간 자율복원 사이버물리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초연구' 사업을 수탁해 8년 동안 16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 고신뢰CPS연구센터를 유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 연구원은 고효율 고분자 태양전지기술을 개발해 세계적인 저널에 게재하는 등 왕성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
한 실장은 올해 기관 평가에서 DGIST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데 이바지하고, 융복합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위한 예산'인력 확보와 10년사 발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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