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가 2015년 1월 1일 조간전환 기념으로 실시한 대구경북 대학생 UCC공모전에서 정동욱'전성현(영남이공대) 씨의 '완벽한 직장인의 매일(每日)' 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배수민'배수현(영남이공대) 씨의 '기억하시나요'가 우수상에는 임석현'윤정근'정요한(한동대) 씨가 출품한 '매일신문이야기' 가 각각 차지했다. 또 장려상에는 이동주'최혜기(동국대) 씨의 'Quick and Hot', 김한병'박재식'신유정'최정윤(안동대) 씨의 '매일 그대와', 손형우'박상렬(영남이공대) 씨의 '피할 수 없는 변화'가 각각 선정됐다.
심사에는 최경진 대구가톨릭대교수, 박한우 영남대교수, 김태형 매일신문 뉴미디어부장이 참여했으며 응모된 34점의 작품 가운데 6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30일 오후 3시 매일신문 3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장성혁 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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