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존속시켜야 대구야구 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민운동장의 야구장은 헐어 공원을 만들고 메인스타디움은 리모델링을 해 축구전용구장을 민들고 유소년구장도 신축하겠다고 한다. 대구시장의 친축구적 행정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삼성라이온즈의 통합 4연패로 시민의 긍지가 하늘 높이 올라가 있는데 여기 찬물을 끼얹는 것과 같다고나 할까.

초중고 야구팀과 리틀야구 그리고 수많은 동호회 야구팀은 구장이 없어 이리저리 구장을 구걸하며 야구를 하고 있는데 더 지어도 시원찮을 판에 지역야구팬의 눈물과 애환이 서려 있는 시민운동장 야구장을 없애겠다는 건 시장이 대구시민의 정서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구본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