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영천시 화산면에 있는 이모 씨가 키우던 돼지 아홉 마리가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여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도청 조사 결과 해당 농장을 포함해 이 지역 돼지 농가는 구제역 1차 접종을 마쳤고, 정밀 검사 결과 돼지에 백신 항체가 형성된 것으로 보고 살처분 대신 추가 접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경북 영천에서는 지난 2011년 4월 구제역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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