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 소재디자인공학과에 재학 중인 최현진 씨가 12월 30일 '2014 대한민국 인재상'을 받았다.
최 씨는 발명, 창업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며 국내 및 국제 발명전시회에서 다수 수상한 바 있다. 특히 2012년 말레이시아 국제 발명'혁신'기술 전시회에서 삼차원 변형이 가능한 가변 멀티 콘센트를 출품해 3관왕에 올랐고, 지난해 서울 국제발명전시회에서도 2관왕을 차지했다. 또 발명을 통해 9개의 특허를 출원했다.
구미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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