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러' 유지태 숨막히는 어깨넓이, 막찍어도 화보 '女心흔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러' 유지태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힐러' 유지태'힐러' 유지태가 어깨깡패 면모를 과시했다.짜릿한 전개와 폭넓은 스토리로 월화극 판도를 뒤흔들고 있는 KBS2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 제작 (주)김종학프로덕션)에서 색다른 키다리아저씨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유지태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공개된 스틸들은 '힐러' 속 상위 1% 스타기자 김문호로 분한 유지태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유지태가 와이셔츠에 타이를 맨 채 의자에 걸터앉아 있는 모습, 벽에 기대 선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큰 키 탓에 허리를 숙인 채 설거지를 하고 있는 모습 등은 극 중 때로는 시크하고, 때로는 다정한 김문호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살려내고 있다.특히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셔츠, 겨울 외투, 카디건, 가죽재킷 등 의상을 불문하고 돋보이는 유지태의 태평양 어깨와 완벽한 비율이다. 실제로 유지태는 188cm의 장신과 작은 얼굴, 넓은 어깨 등을 자랑하며 수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배우로 유명하다.사진 속 유지태의 완벽한 비율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지태 어깨가 정말 태평양입니다", "어떤 사진을 봐도 굴욕 따위는 없다", "유지태. 미친비율의 정석", "'힐러' 보면서 유지태 매력에 퐁당 빠졌습니다", "유지태에 지창욱까지.. '힐러'는 정말 어깨 깡패들의 드라마", "김효진 진짜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지난 12월 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 8회에서는 위기에 처한 채영신(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1월 5일과 6일 방송되는 '힐러' 9회와 10회에서는 채영신을 지켜내기 위한 김문호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기자로서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보이다가도 영신에게 느끼는 복잡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무게중심을 잡고 있는 유지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KBS2 월화드라마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다. '힐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