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윤상현 예비 부부, 이상순·이효리 부부
메이비 윤상현 예비 부부, 이상순·이효리 부부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수 메이비가 윤상현과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상순오빠, 전보다 더 편안해진 모습의 효리. 뭔가 뭉클했던 오늘. 기분 좋은 꿈을 꿀 것 같은 감동 가득한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메이비 윤상현 커플과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메이비 윤상현 예비 부부와 이상순·이효리 부부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이비 윤상현 예비 부부, 이상순·이효리 부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이비 윤상현 예비 부부, 이상순·이효리 부부 행복해보여" "메이비 윤상현 예비 부부, 이상순·이효리 부부 보기좋네요" "메이비 윤상현 예비 부부, 이상순·이효리 부부, 친한 사이인가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상현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언론을 통해 "두 사람이 2015년 2월 8일 결혼한다"며 "결혼식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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