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정준하 "SM소속 톱스타, 축의금 2만원 내" 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준하가 SM소속의 톱스타가 축의금으로 2만 원을 냈다고 밝혀 눈길을 모으고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야구선수 이대호, 오승환, 개그맨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결혼 축의금 누가 제일 많이 냈냐"며 "유재석이 많이 내지 않냐"고 물었다.

정준하는 "무도 멤버가 제일 많이 냈다"며 "저희는 동결이다. 근데 이런 건 있었다. 연예인 중에 톱스타인데 2만 원을 냈더라. 그럴 사람이 아니다. SM 소속이다. 아직도 못 물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빈 봉투도 있었다"며 "2만 원 낸 사람은 친한 사람이다. 축의금을 걷은 사람이 친척인데 친척을 의심할 수 도 없다. 볼 때 마다 생각난다. 나도 깜짝 놀랐다. 그럼 이만 보자는 건가"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라디오스타' 정준하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정준하 축의금 누굴까" "'라디오스타' 정준하 궁금하겠다" "'라디오스타' 정준하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