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19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어린이집의 아동학대를 근절하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16개 어린이집 원장, 청도경찰서, 군청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어린이집 폭력방지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최근 어린이집 아동 폭행사건과 관련해 어린이집 아동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력예방 대책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우선 16개 어린이집에 대한 현장점검 및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전체 어린이집에 CCTV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기관이 협력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뉴미어부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