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칠곡'성주'고령)은 24일 성주군 성주읍 정재홍 씨 참외 농가를 방문해 참외작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완영 의원은 "FTA로 인한 체리, 망고 등의 수입량 급증으로 국내 참외시장의 소비량이 줄어들어 참외 농가들의 어려움이 많다"면서 "명품 성주 참외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만큼 맛과 품질을 높이고 출하시기를 앞당기는 기술력 등을 확보하기 위해 농촌환경 개설 및 정비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명성을 얻고 있는 성주 참외는 28일 첫 출하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성주 지역 참외 농가 4천281가구는 참외 14만7천t을 생산해, 3천500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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