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를 찾아간다. 이곳은 최근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세도시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두브로브니크에는 16세기에 완성된 높이 25m의 성벽이 있다. 그 위를 걸으며 두브로브니크의 속살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스르지산 전망대에 가면 두브로브니크성의 아름다운 광경을 눈에 담을 수 있다.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당신, 여우당' 코너의 주인공은 송정훈 씨다. 미래에 대한 고민을 풀어내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태국 방콕으로 떠났다. 장기간 여행하며 얻은 송 씨만의 여행 노하우와 방콕에서 찾은 송 씨만의 숨은 여행지를 소개한다.
'나의 여행기' 코너에서는 아버지와 딸이 함께 떠나는 캐나다 밴프 여행이 이어진다. 부녀는 지난해 9월 캐나다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두루 접했다. 그 감상을 시청자들에게 전한다. 황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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