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에서 여자친구가 청순미를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는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곡 '유리구슬'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는 보랏빛 교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신인다운 풋풋함과 볼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음악중심 여자친구 유리구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음악중심 여자친구 유리구슬 무대 귀여워" "음악중심 여자친구 유리구슬 풋풋함" "음악중심 여자친구 유리구슬 볼수록 빠져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일 걸그룹 여자친구는 공식 트위터에 "오늘은 귀여운 뿅아리가 된 여자친구! 상큼 달콤한 에너지가 느껴지시나요? 여자친구 '유리구슬' 무대 보시면서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 의상을 맞춰 입고 카메라를 향해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여자친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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