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덕문화전당 대구 첫 '생활문화센터'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부 공모에 선정 국비 지원 받아 동아리방·북카페 등 창작 공간 조성

대구 남구청이 운영하는 대덕문화전당은 대구 최초로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하고 이번 달부터 동아리를 모집하여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문을 열게 되는 생활문화센터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8천만, 시비 1억8천만, 구비 400만원 등 총 3억6천4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대덕문화전당의 유휴시설을 활용해 동아리방과 야외무대, 북카페를 조성했으며, 주민이 직접 참여해 문화예술 창작과 연습, 발표를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제공된다.

이를 위해 남구청은 음악과 미술, 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동아리를 이번 달부터 모집해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생활문화센터 동아리방과 북카페 이용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토·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야외무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상시개방하게 된다. 053)664-314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