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녕하세요' 이영자, 지상렬에게 청혼 "결혼 하자" 반응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우먼 이영자가 개그맨 지상렬에게 돌발 청혼을 해 눈길을 끈다.

9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211회에서 이영자가 지상렬에게 "결혼 하자"라고 말을 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지상렬은 "지지난주에 조카가 먼저 시집갔다. 내년에 47살인데 자식 없이 할아버지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신동엽은 "지상렬이 눈이 높은 것 같더라"고 말했고 이에 지상렬은 "요즘 한지민과 한예슬이 활동 하더라"고 답해 강한 비난을 샀다. 구박을 받은 지상렬은 "내 갑상선 가지고 내가 이야기하는데"라며 발끈했다.

지상렬의 말을 듣고 있던 이영자는 "같이 합시다. 나랑"이라고 돌발 프러포즈를 했다. 이영자의 돌발청혼에 지상렬이 크게 당황했다. "축의금도 한 번 걷어 봅시다"라고 적극적으로 구애를 펼친 이영자는 지상렬이 송도 신도시에 산다는 말에 반색했다.

MC들은 두 사람의 결합을 축하하며 "누가 더 손해이지 살아봐라", "오늘부터 1일"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