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 33평형 아파트 최고 가격이 6억 돌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년 전 3천만원에 분양한 A아파트의 현재 호가는 3억5천만원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수성구뿐만 아니라 북구, 동구, 달성군도 신규택지 개발 지구 등 개발 호재가 많아 아파트값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는 "수성구가 명문 학군 수요에 의해 아파트 가격이 지탱된다면 북구, 동구, 달성군 등은 미래 개발 가치가 아파트 가격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지역들은 이시아폴리스, 테크노폴리스, 금호지구 등 '직주 근접형' 주거단지가 지역 내 위치해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개발호재 등으로 인해 최근 몇 년간 이 지역들의 매매가는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대구 아파트값이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지옥과 천당을 오간 경험이 있는 부동산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아파트 가격이 언제 또 추락할지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