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양뷰갤러리 개관 기념 사진전 '아양기찻길의 어제와 오늘'이 3월 6일(금)까지 열린다.
아양뷰갤러리(구 명상원)는 철도 현대화에 따라 버려진 아양철교를 리모델링해 대구의 명소로 거듭난 아양기찻길에 자리하고 있다. 2013년 새롭게 태어난 아양기찻길은 지난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할 만큼 뛰어난 경관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가 마련한 이번 전시에는 아양철교, 아양기찻길과 동촌지역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사진들이 공개된다. 아양아트센터 관계자는 "아양뷰갤러리 개관은 아양기찻길을 찾은 이들에게 보다 다양한 추억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 주민들에게 우선적으로 무료 대관을 해주는 방향으로 아양뷰갤러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053)23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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