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양뷰갤러리 개관 기념 사진전-3월6일(금)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양기찻길 어제와 오늘'

▲현재의 아양기찻길
▲현재의 아양기찻길

아양뷰갤러리 개관 기념 사진전 '아양기찻길의 어제와 오늘'이 3월 6일(금)까지 열린다.

아양뷰갤러리(구 명상원)는 철도 현대화에 따라 버려진 아양철교를 리모델링해 대구의 명소로 거듭난 아양기찻길에 자리하고 있다. 2013년 새롭게 태어난 아양기찻길은 지난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할 만큼 뛰어난 경관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가 마련한 이번 전시에는 아양철교, 아양기찻길과 동촌지역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사진들이 공개된다. 아양아트센터 관계자는 "아양뷰갤러리 개관은 아양기찻길을 찾은 이들에게 보다 다양한 추억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 주민들에게 우선적으로 무료 대관을 해주는 방향으로 아양뷰갤러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053)230-331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