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확대의장단과 사무처 직원 30여 명은 16일 오후 관문시장을 방문,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벌였다.
이날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기침체에 따른 여파와 대형유통업체 및 온라인 쇼핑몰의 확산으로 판매 부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돕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했다.
이동희 시의회 의장은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려운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시민 여러분께서도 질 좋은 농'특산물과 차례용품을 대형마트나 백화점보다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으므로 전통시장에서의 장보기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석민 기자 sukm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