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최근 포항지역 소나무재선충 방제사업장 등 현장을 방문해 방제작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재발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면서 "안전 장구 착용 여부와 작업원의 안전관리 실태를 수시로 확인해 작은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를 다 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등이 활동을 시작하는 4월 말까지 소나무 재선충의 완전 방제를 목표로 산림조합 계통조직 57개 기관이 참여해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피해가 심각한 포항 지역은 인근 14개 조합(포항'영천 등)이 하루 평균 300명의 인원을 투입해 방제작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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