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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타이틀곡 표적, 인터뷰서 과거 누드집 언급 "신나서 다 벗고 다녀" 大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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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타이틀곡 표적 누드집 사진. MBC 방송캡처
신화 타이틀곡 표적 누드집 사진. MBC 방송캡처

신화 타이틀곡 표적

신화 타이틀곡 표적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들이 과거에 촬영했던 누드집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신화는 원조 짐승돌이라는 칭호에 "우리는 짐승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리포터 김슬기가 "다시 누드집을 낸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김동완은 "그때는 동남아에서 우리를 몰라서 전진과 에릭은 신나서 다 벗고 돌아다녔다. 지금 동남아 가서 찍으면 팬들이 따라와서 앞도 다 찍을 거다"고 대답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신화 타이틀곡 표적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화 타이틀곡 표적, 과거 누드집 희귀템" "신화 타이틀곡 표적, 누드집 찍으면 신화창조 동남아 출동" "신화 타이틀곡 표적 대박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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