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버드맨'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결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감독상을 받았다.
2월23일(한국시간) 미국 LA 헐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 후보로는 '보이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웨스 앤더슨 감독 '폭스캐처'의 베넷 밀러 감독 '이미테이션 게임' 모튼 틸덤 감독이 후보에 올랐다.
쟁쟁한 후보들과 경합을 벌인 끝에 '버드맨'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을 손에 넣었다.
'버드맨'은 슈퍼 히어로 버드맨으로 톱스타의 인기를 누렸던 할리우드 배우 리건 톰슨(마이클 키튼)이 예전의 꿈과 명성을 되찾기 위해 브로드웨이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감독상을 비롯 작품상, 각본상, 촬영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버드맨, 봐야겠다" "버드맨 어떤 작품이길래" "버드맨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4관왕의 영광을 안은 영화 '버드맨'은 국내 개봉일은 3월 5일.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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