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대구본부(본부장 이태형'이하 건보공단)는 24일 울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영기)에 아이들의 교육과 정서 발달을 위한 작은 도서관 '건강보험존(Zone) 27호점'을 열었다.
건강보험존은 건보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을 재원으로 설립하는 북카페 형식의 작은 도서관이다.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에 개설되며 대구경북에서는 대구 동구와 북구, 의성군, 경주 등에 이어 다섯 번째다.
이날 개소식에는 결혼이주여성과 어린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비치된 도서를 함께 보고, 트릭아트에서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태형 본부장은 "건강보험존이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요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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