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중앙고 박승호 감독, 대한체육회 지도자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중앙고 세팍타크로팀을 이끄는 박승호 감독이 제6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지도자상을 받았다.

박 감독은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김천중앙고를 전국 최강의 세팍타크로팀으로 이끈 능력을 인정받아 지도자상을 받았다. 박 감독은 2011년 팀을 맡은 후 2012~2014년 3년 동안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승 9차례, 준우승 6차례를 일궈냈다. 김천중앙고는 지난해 제주도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레구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 감독은 2013, 2014년에는 세팍타크로 청소년국가대표 감독으로 활약했다.

김교성 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