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이비카라 소진, 아파트 화단에 숨진 채 발견 '충격'...사인 조사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베이비카라 소진 티져 캡처
사진, 베이비카라 소진 티져 캡처

베이비카라 소진(23)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충격이 커지고 있다.

소진은 지난 24일 오후 2시7분께 대전 대덕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알려지며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소진 측 한 관계자는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며 추측 및 확대 보도를 최대한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베이비카라 소진, 안타깝다" "베이비카라 소진, 대체 왜" "베이비카라 소진, 고인이 명복을 빕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진은 지난해 카라 멤버 선발 오디션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5년 동안 DSP미디어에 연습생 시절을 보내며 가수의 꿈을 키워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