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디지스트)은 차기 총장 선임을 위한 이사회(이사장 윤종용)를 26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지스트 이사회는 최근 총장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최종 후보자 3명 중 1명을 선임해 미래창조과학부에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총장후보추천위는 지난달 공모에 응한 후보자들을 심사한 결과 최종 후보자 3명을 이사회에 추천했다.
디지스트 총장직은 전임 신성철 총장이 이달 25일로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장평훈 대학원장이 직무대리를 맡아 후임 총장이 임명될 때까지 업무를 수행하게 됐다.
디지스트 측은 "총장 공백과 학사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3월 초 이전에 신임 총장 후보자에 대한 미래부 승인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병고 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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