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 예원, "대학교 때 첫키스, 스킨십? 아직 배워가는 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피투게더' 예원 사진. KBS 방송캡처

'해피투게더' 예원

'해피투게더' 예원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원은 지난 26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자기관리왕 특집에 연애관리왕으로 출연해 이와 관련한 자신의 이야기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원이 연애와 관련한 부분에 자기관리왕으로 출연하자 MC들은 "첫 키스는 언제했냐"라고 질문을 했고, 예원은 "대학교 때 였다"고 대답했다.

이에 MC들은 "연애관리왕인데 너무 늦은 것 아니냐"고 짓궂은 질문을 하자 예원은 "고등학교 때 정말 연예인이 돼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강했다. 그래서 모든 건 대학 입학 이후로 미뤘다"라며 "그땐 정말 너무 어려서 키스를 하는 남자와 평생을 같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그런데 대학에 들어가니 신세계를 맛봤다. 하지만 모든 건 배워가는 중"이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