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대 교수들 인성교재 인세 장학금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대학 교수들이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교재를 직접 만들고 교재 인세를 제자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결성된 수성대 인성연구회 소속 교수들은 26일 김선순 총장을 방문, 최근 발간된 인성교재 '인성과 리더십'의 인세 모두를 장학금으로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수성대 학생들의 교양필수 과목인 '인성과 리더십' 인세는 연간 500만원으로 추정된다.

인성연구회 김은영(유아교육과 교수) 회장은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가르치기 위해 지난 2013년 교수 30여 명으로 인성연구회를 결성, 매달 세미나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직업윤리와 직장예절 등을 연구하고 토론해 나온 성과물을 출간하게 됐다"며 "이 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사회와 산업현장 눈높이에 맞는 인성을 배우는 동시에 그 인세가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