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원 '우리결혼했어요' 물망? "확답은 받지 못한 상황"...스킨십 배우고 있다더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해피투게더' 캡처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겸 가수 예원이 MBC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 물망에 올랐다.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27일 "미팅만 했고 제작진으로부터 아직 확답을 받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앞서 '우결'은 최근 남궁민-홍진영 커플, 홍종현-유라 커플의 하차를 확정했으며 이와 관련 제작진은 "두 커플이 동시에 들어가는 만큼 여태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해보려고 회의 중이다"며 새로운 출연진을 모색 중임을 시사했다.

예원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드마라를 통해 활동 영역을 꾸준히 넓혀왔다.

특히 MBC '무한도전-토토가'에서 리액션 머신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로 인기를 얻으며 예능 블루칩으로 떠올라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한편,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예원은 현재 스킨십을 배우고 있는 중이라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