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데이터' 사랑도 예측이 가능할까라는 물음으로 신선한 서막을 열었다.
27일 오전 2시 첫 방송된 tvN '러브데이터'에서는 독특한 물음으로 로맨틱한 실험을 시도했다.
'빅데이터만으로 사람의 인연이 예측가능한 걸까' 라는 것.
이에 '러브데이터' 측은 네 명의 남녀를 선발했다.
여러 빅데이터를 통해 추려진 네 명의 남녀는 과연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과 관심은 커져간다.
이에 누리꾼들은 "러브데이터 신선하다" "러브데이터 재밌을듯" "러브데이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러브데이터'는 사랑에 관한 로맨틱한 실험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2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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