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진혁(30)이 다음달 3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는 28일 한 매체를 통해 "어디로 입대하는지는 본인이 밝히고 싶어하지 않아 비공개"라고 전했다.
최진혁은 이날 오후 서울 삼성동에서 진행한 자신의 팬미팅에서 직접 입영 통지를 받은 사실을 공개하면서 "잘 다녀오겠다"고 밝혔다.
2013년 MBC '구가의 서'를 시작으로 tvN '응급남녀', SBS '상속자들',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를 거치며 인기를 얻기 시작한 최진혁은 지난달 종영한 MBC '오만과 편견'을 통해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최진혁 3월31일 육군 입대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진혁 3월31일 육군 입대 잘다녀오세요" "최진혁 3월31일 육군 입대 대박" "최진혁 3월31일 육군 입대 몸 건강히 다녀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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