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동근·전인화 부부, 웰메이드예당과 계약…기대감U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동근 전인화 부부 사진. 연합뉴스
유동근 전인화 부부 사진. 연합뉴스

유동근·전인화 부부

배우 유동근(59)·전인화(50) 부부가 웰메이드예당과 함께 일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웰메이드예당은 지난 2일 "배우 유동근, 전인화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더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유동근·전인화 부부는 최근 주말 안방극장에서 각각 주연으로 인기몰이하면서 화제를 모았으며, 유동근이 지난달까지 출연했던 KBS 2TV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는 시청률 40%를 넘어섰고, 전인화가 출연 중인 MBC TV 주말극 '전설의 마녀' 또한 시청률 30%를 넘겼다.

한편 웰메이드에는 배우 오연서와 이종석, 서효림, 진지희 등이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