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미술가협회(회장 김강록)는 10일(화)부터 15일(일)까지 수성아트피아에서 여섯 번째 정기전인 '새로운 희망의 도약'을 갖는다.
수성문화재단 초대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권정호, 김숙정, 김외란, 김윤종, 김찬주, 남학호, 류시숙, 박두헌, 박영우, 백성혜, 우상욱, 윤상천, 이경희, 이안나, 이팔용, 이현희, 장기영, 정남선, 정자윤, 정재용, 제갈동환, 채희순, 최창규, 최학노, 하미선, 한영수 등 62명의 작가가 참여해 한국화, 서영화, 조소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김강록 회장은 "이번 전시는 시각 예술의 저변 확대와 신장, 회원 간 상호 교류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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