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칩 뒤 꽃샘추위, 겨울 외투 다시 꺼내세요."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최저기온은 대구 6℃, 안동 3도, 포항 6도, 최고기온은 대구 14도, 안동 11도, 포항 16도로 평년기온에 머물다가 10일부터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대구 최저기온은 영하 6도, 안동 영하 7도, 포항 영하 4도까지 떨어져 쌀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추위는 11일까지 이어지다가 12일부터 점차 기온이 올라 다음 주 후반부터 휴일까지는 포근해져 바깥 활동을 하기 좋겠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이번 주 초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만큼 옷차림에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허현정 기자 hhj224@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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