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논란' 이태임 내 마음 반짝반짝 하차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으고있다.
11일 SBS 관계자는 "이태임의 '내반반'에서 하차하기로 결정됐다"며 "배우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이태임이 맡은 이순수 역을 극 상황에서 아예 뺄 수는 없어 대역을 찾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쉽진 않겠지만 빠른 시일 내에 대역 배우를 찾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지난달 27일 '내반반' 촬영에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불참했다. 지난 3일과 5일 녹화에는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를 촬영하던 중 현장에 있던 가수 예원에게 갑자기 욕설을 퍼부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제작진은 지난 2일 이태임의 방송 하차를 결정했다.
'욕설 논란' 이태임 내 마음 반짝반짝 하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욕설 논란' 이태임 내 마음 반짝반짝 하차 결국에 나오구나" "'욕설 논란' 이태임 내 마음 반짝반짝 하차 대역은 누구?" "'욕설 논란' 이태임 내 마음 반짝반짝 하차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