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중 측 군입대설 부인 "영장 나왔지만 연기 고려 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현중이 군입대 설을 부인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12일 오전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현중 씨가 영장이 나온 건 맞지만 현재 입대 연기를 신청할지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현중이 오는 21일 군입대가 확정됐으며, 이 사실을 임신 중인 전 여자친구도 알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서 키이스트 측은 "김현중 씨가 현재 풀어야 할 몇가지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입대 일정을 확정짓기 어렵고 입대가 결정되더라도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입대를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해 전 여자 친구 A씨와 사생활 공방에 휩싸인 바 있다.

A씨가 김현중을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고 두 사람의 싸움은 김현중의 절절한 사과와 A씨의 고소 취하로 일단락됐다. 이후 A씨가 임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김현중 측 군입대 영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현중 측 군입대 영장 언제쯤 갈까" "김현중 측 군입대 영장 연기하면 활동은 계속 이어간다는 소식?" "김현중 측 군입대 영장 연기하는 이유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