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근 신임 제8대 김천시생활체육회장은 "기본과 원칙이 통하는 생활체육회, 소수보다는 시민 전체가 참여하는 생활체육회, 화합과 소통을 토대로 즐겁고 웃음이 넘치는 생활체육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천이 고향인 이 회장은 성의상업고, 경북대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효사랑 노인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천과학대 재단이사, 김천시 정책 자문위원, 김천시 기부금 성과 평가위원, 김천 노인복지회관 운영위원, 김천 녹색 과학관 평가위원 등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김천 신현일 기자 hyuni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