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근 신임 제8대 김천시생활체육회장은 "기본과 원칙이 통하는 생활체육회, 소수보다는 시민 전체가 참여하는 생활체육회, 화합과 소통을 토대로 즐겁고 웃음이 넘치는 생활체육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천이 고향인 이 회장은 성의상업고, 경북대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효사랑 노인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천과학대 재단이사, 김천시 정책 자문위원, 김천시 기부금 성과 평가위원, 김천 노인복지회관 운영위원, 김천 녹색 과학관 평가위원 등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김천 신현일 기자 hyuni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