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배수향 김천시 새마을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수향(52) 신임 김천시 새마을회장은 "경북의 정체성인 새마을정신을 잘 살려 읍'면 회장단 및 회원들과 함께 열린 봉사단체로 새마을회 조직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상주 출신인 배 회장은 성의여중'고와 이화여대 국문과, 숙명여대 약학과를 졸업했다. 제9대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경북도의회 새누리당 원내 부대표, 제15대 경북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 경북약사회 여약사회장, 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장 등을 지냈다.

김천 신현일 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