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향(52) 신임 김천시 새마을회장은 "경북의 정체성인 새마을정신을 잘 살려 읍'면 회장단 및 회원들과 함께 열린 봉사단체로 새마을회 조직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상주 출신인 배 회장은 성의여중'고와 이화여대 국문과, 숙명여대 약학과를 졸업했다. 제9대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경북도의회 새누리당 원내 부대표, 제15대 경북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 경북약사회 여약사회장, 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장 등을 지냈다.
김천 신현일 기자 hyuni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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