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배수향 김천시 새마을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수향(52) 신임 김천시 새마을회장은 "경북의 정체성인 새마을정신을 잘 살려 읍'면 회장단 및 회원들과 함께 열린 봉사단체로 새마을회 조직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상주 출신인 배 회장은 성의여중'고와 이화여대 국문과, 숙명여대 약학과를 졸업했다. 제9대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경북도의회 새누리당 원내 부대표, 제15대 경북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 경북약사회 여약사회장, 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장 등을 지냈다.

김천 신현일 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