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판 장로가 대구애락원 이사장으로 취임한다. 취임식은 19일 오후 2시 대구애락원 애락교회 예배당에서 열린다.
이날 방기광 목사가 박 장로에게 이사장직을 이임한다. 대구애락원장인 김휘수 목사의 인도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부총회장 채영남 목사의 설교 및 부총회장 박화섭 장로의 축사, 한국기독공보 사장 천영호 장로의 격려사, 경북노회장 김광재 목사의 축도가 이어진다. 또 한국장로교출판사 사장 채형욱 목사가 작은 도서관 지원사업의 하나로 대구애락원에 도서를 증정한다.
대구애락원은 국내 대표적인 한센인 보호시설이다. 1913년 미국 선교사 아처볼드 그레이 플레처가 설립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현재 영남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한센인 보호시설로 성장했다.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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