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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EXID 하니 "씨스타 효린과 JYP연습생, 제일 먼저 제명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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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가 KBS 2TV '1대 100' 1인으로 출연한다.

하니는 최근 진행된 '1대 100' 녹화에서 "고1때 JYP 연습생이었다. 그러나 1년 후에 제명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니는 과거 같이 데뷔를 준비했던 멤버로 씨스타 효린, 시크릿 송지은, 베스티 유지가 있었다고 밝히며, 제일 먼저 제명당하게 됐음을 털어놨다.

이어 하니는 "그때는(제명당한 후) 많이 위축되고, 소심했었다"며 지금은 걸그룹 중 제일 핫한 아이돌답게 "EXID가 된 게 정말 좋다. 데뷔 4년차인데 공백기 2년 동안 함께해준 멤버들이 고맙다"고 밝은 웃음을 보였다.

'1대 100' EXID 하니 소식에 누리꾼들은 "'1대 100' EXID 하니 화이팅" "'1대 100' EXID 하니 더욱더 승승장구하길" "'1대 100' EXID 하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펴 하니와 가수 은지원이 출연하는 1대 100은 3월 17일 오후 8시55분 방송.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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