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선박 엔진과 자동차 본체 성형 틀을 제작하는 ㈜금강캐스팅(대표 손희창)의 선철주물공장을 유치하기로 하고 최근 상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의성군에 따르면 ㈜금강캐스팅은 봉양 화전리 일대 1만3천652㎡ 터에 45억원을 투자해 3천347㎡ 규모의 선박 엔진과 자동차 본체 성형 틀을 제작하는 선철주물공장을 11월까지 만들기로 했다.
㈜금강캐스팅은 종업원 30여 명으로 연 매출액 400억원을 올리는 중견 업체. 동종 업계에서는 5위권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금강캐스팅 선철주물공장 유치는 투자 유치 관점에서 볼 때 출발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의성을 찾아오는 기업에 대해 맞춤형 행정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의성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라는 것을 보여줘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성 이희대 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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